프로젝트슬립, 여름맞이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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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슬립, 여름맞이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 출시
  • 김수진 기자
  • 승인 2020.04.2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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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바디필로우(사진=프로젝트슬립)
쿨 바디필로우(사진=프로젝트슬립)

 

[더블유스타트업 김수진 기자] 수면전문 스타트업 프로젝트슬립이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27일 시원한 잠자리를 만들어줄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를 출시한다.

프로젝트슬립은 양질의 수면이 모두의 기본권이라는 믿음으로 ‘수면기본권’을 추구하는 수면전문 브랜드다. 서울시 청년투자 프로젝트의 투자를 받아 대기업, 공공기관, 글로벌 수면전문가 그룹과 협업해 ‘서울시 매트리스’를 개발해낸 소셜 벤처기업이기도 하다.

 

프로젝트슬립의 신제품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는 여름 바디필로우지만 겉커버에 온도반응형캡슐(TRS)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해 신체 온도가 높을 때는 열을 흡수해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신체 온도가 낮을 때는 열을 방출해 신체를 따뜻하게 해주는 기능성을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커버에 사용된 TRS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온도 변화가 극심한 우주에서 적정 체온 유지를 돕기 위해 개발한 신소재다. TRS는 사막에 파병되는 미군의 군복에 사용되는 고가의 기능성 소재로, 국내에서는 프로젝트슬립이 최초로 여름 침구류에 도입했다.
 

쿨 바디필로우의 내구재는 통째로 갈아 넣은 메모리폼 매트리스다. 메모리폼 소재는 솜 대비 쉽게 꺼지지 않아 내구성이 좋고, 체압 분산을 효과적으로 하는 기능성 소재다. 또한 기존의 죽부인보다 포근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죽부인 대용으로 사용하면서도 보다 숙면에 빠질 수 있다.
 

쿨 바디필로우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수면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배가 불편해 잠을 설치기 쉬운 임산부나, 옆으로 누워서 자거나 엎드려 자는 등 수면 자세를 교정하고 싶은 고객들이 편안한 수면 자세로 잠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프로젝트슬립 쿨 바디필로우는 세계 안전기준에 맞는 전문 설비와 고급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내구재인 메모리폼은 미국의 엄격한 안전 인증 셀티퍼(CertiPUR-US), 겉커버는 KC안전인증을 획득해 임산부 바디필로우, 어린이 바디필로우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바디필로우 커버를 벗길 수 있도록 해 언제든 바디필로우 세탁이 간편하도록 했다.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는 27일부터 와디즈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오는 29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쿨 이불패드와 쿨 베개패드를 선보인다. 프로젝트슬립의 쿨패드는 바디필로우와 마찬가지로 TRS 소재를 사용해 수면시 최적의 온도를 맞춰주면서도 시원함이 쉽게 사라지지 않도록 했다. 또한 높은 통기성과 흡습성으로 곰팡이, 보풀 등에 대한 걱정이 없다.


sjkimc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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