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복합 창업 공간 ‘창업디딤누리’에 스튜디오와 영상편집실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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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복합 창업 공간 ‘창업디딤누리’에 스튜디오와 영상편집실 시범운영
  • 김용지 기자
  • 승인 2020.06.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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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디딤누리 영상편집실(사진=양천구)
창업디딤누리 영상편집실(사진=양천구)

 

[더블유스타트업 김용지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디딤누리’에서는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제품 촬영 스튜디오와 영상편집실을 시범 운영하고, 오는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창업디딤누리’는 지난 2018년부터 기존 창업자, 창업 동아리, 예비 창업자, 사회적기업, 지역 소상공인 등을 위해 운영되는 복합 창업 공간이다.

 
기존에는 사무실이나 회의공간이 필요한 예비창업팀이나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 준비, 사회적경제를 위한 컨설팅 등을 위한 공용플랫폼, 세미나실 등을 운영해 왔으며, 추가로 제품 촬영 스튜디오와 영상편집실을 마련해 창업자 등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제품 등의 홍보를 위해 촬영 장비와 공간이 필요한 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제품 촬영 스튜디오에는 전문 촬영 장비가 마련돼 있으며, 영상편집실에서는 사진 및 영상을 편집해 홍보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 설치된 PC를 제공한다.
 

공간 사용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은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디딤누리로 전화( 문의 후 안내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스타트업 단계에 있거나 영세한 창업자 분들이 창업디딤누리에 마련된 제품 촬영 스튜디오, 영상편집실을 사업 홍보 등에 알차게 활용하시어 사업에 보탬이 되셨으면 한다”며 “양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mewyj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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